스마트폰.

이 도구를 이용해 어떤 부분에서 삶의 질을 개선하고 향상시킬 수 있을까? 생각해보자.

 

  1. 스케줄링: 약속을 잡거나 기념일을 챙기는 등의 일정관리.
    이를 통해 종이 플래너에서 지난 1년치 월별 탭을 줄일 수 있다. 플래너 부피 감소 효과.

  2. 카메라: 보다 좋은 성능의 카메라를 활용함. 무거운 DSLR을 가방에서 내려놓는다.
    언제 어디서나 사진을 찍을 수 있다. 화질에 만족 못할 시에는 다시 DLSR을 들고 다닐 수 있다.

  3. 워드프로세스: 문득 떠오르는 아이디어나 각종 메모, 집필 등을 할 수 있다.
    노트를 꺼내기 귀찮아서, 핸드폰에는 장문 작성이 안되어서 안적고 넘어가다가 잊어버리는 경우를 예방할 수 있다.

  4. 네비게이션: GPS를 이용한 네비게이션은 이동 시에 원하는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해준다.
    이제 어딘가에 갈 때 미리 찾아보고 지도 출력해서 들고다닐 필요가 없다.

  5. 엑셀: 가계부 등의 각종 엑셀 문서들을 언제 어디서든 읽고, 수정할 수 있다.
    이동성 향상.

  6. 증권: PC를 켜지 않고도 주식을 확인할 수 있다.

  7. MP3: 컨버전스다. MP3플레이어와 핸드폰을 따로 들고 다닐 필요가 없다. 멀티태스킹을 활용하여 노래를 들으며 각종 어플을 사용할 수 있다.
    부피 감소, MP3 항시 휴대 가능, 편의성 증가

  8. 인맥관리: 명함 자동 인식 기술, 사진의 얼굴 인식 기술로 인해 보다 편리한 인맥관리가 가증하다.
    받은 명함을 촬영하면 정보가 정리되고, 사진을 찍어두면 여러 명의 사진에서 원하는 사람을 선택하여 연락할 수 있다.

  9. 정보의 유지: 안드로이드를 사용할 경우, 혹은 동일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경우, 스마트폰을 교체해도, 환경이 바뀌어도 기존의 정보를 유지할 수 있다. 단, 해당 어플리케이션이 데이터의 백업과 복구를 지원할 경우.

  10. 이동식 디스크: 외장메모리 지원을 통해 이동식 디스크를 항상 휴대하고 다니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.
    반도체 기술의 엄청난 발전으로 인해 대용량의 외장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다. 현재 보편화되어있는 8GB, 16GB 메모리만 해도 엄청난 용량이다.

  11. 개인화 스타일: 안드로이드OS의 경우, 모든 부분을 사용자가 바꿀 수 있다. 단순히 배경화면과 아이콘 뿐만이 아니라, 기본적인 UI까지 변경 가능하며, 기본 어플리케이션이 아닌 서드파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전화를 걸거나, 문자메시지를 주고 받을 수도 있다.

  12. 통신요금의 절감: WiFi를 이용해 인터넷폰을 이용할 수 있다. 이미 이를 활용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이 등장하고 있다. 꼭 인터넷폰이 아니라도 음성채팅 기능을 이용하면 무료로 음성통화 혹은 영상통화를 할 수 있다. 단, 상대방도 스마트 폰일 경우.

 

 

계속 추가 중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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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10-03-17: 7~12번 항목 추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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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3/17 09:31 2010/03/17 09: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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